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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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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포을' 박상혁 후…

문재인정부 청와대 행정관과 박원순 서울시장 정무보좌관, 임채정 국회의장 비서관을 역임

더불어민주당 '김포을' 박상혁 후보 확정

더불어민주당은 이미 김포갑에 김주영 전한국노총 위원장이 전략 공천한데 이어 김포을에 박상혁(47세) 예비후보를 4·15총선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은 지난 3~5일 실시된 5차 예비후보 경선 여론조사 결과 이회수•박진영•김준현 세 예비후보를 압도적인 차이로 물리치고 본선진출을 확정지었다고 5일 밝혔다. 김포을 지역은 하성면 월곶면 통진읍 양촌읍 운양동 장기본동 구래동 마산동 대곶면 등을 지역으로 하고 있다. 박상혁 후보는 현재 ‘김포와더불어 박상혁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로 있다. 문재인정부 청와대 행정관과 박원순 서울시장 정무보좌관, 임채정 국회의장 비서관을 역임했다. 특히 그는 한양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역임했고 김근태국회의원, 임채정국회의장의 비서관을 지냈다. 이후 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나왔으며 제1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변호사로서 윤일병 사건(연천 의무병 살인사건)에서 유가족 측의 대리인으로서 군 수사 당국의 은폐를 파헤치고 가해자들을 단죄하는데 참여하였으며, 서울시의회 및 공공기관 법률고문을 지냈고 문재인정부 청와대 행정관을 역임했다. 구체적인 박상혁 후보의 약력과 경력은 다음과 같다.

종교인 퇴직금 과세 완화 법안 국…

본 법안이 여론의 몰매를 맞으며, 향후 통과될 것인지는 미지수

종교인 퇴직금 과세 완화 법안 국회 상정 무산

종교인의 퇴직소득(퇴직금)에 대한 과세를 완화해 주는 소득세법 일부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상정이 무산됐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는 4일 전체 회의에서 이미 법안심사 제2소위원회에서 통과된 안에 대해 제동을 걸려 처리되지 못했다. 사실상 종교인 과세를 완화하여 특정 종교인에 대한 특혜라는 주장과 최근 신천지(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논란까지 더해지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정송호 의원이 지난해 2월 대표 발의한 소득세법 일부 개정안은 종교인 소득 전면과세가 시행된 2018년 1월 1일부 이후 근무분에 해당하는 퇴직금만 과세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2018년 이전의 퇴직금에 대해서는 과세하지 말자는 법안이다. 현행 소득세법 원칙은 퇴직당시 퇴직소득 전체에 대해 과세하도록 되어 있다. 이렇게 종교인 퇴직금 전체에 세금을 매길 경우 2018년 1월 1일 이전 근무분의 퇴직금도 과세대상이 돼 ‘소급과세’ 문제가 발생한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종교인 과세가 시행된 2018년 1월 1일 이전에 퇴직한 종교인에 대해서는 퇴직소득에 대한 과세가 없었다. 하지만 2018년 1월 1일 이후 퇴직한 종교인은 퇴직시 퇴직소득(퇴직금) 전체에 대해 과세하는 현행 소득세법이 불합리하다며 개정안을 발의했다. 본 법안이 여론의 몰매를 맞으며, 향후 통과될 것인지는 미지수다.

김포, 신천지 8개 종교시설 임시…

일부 교회는 2월 29일까지 예배 및 집회, 관련 행사 중단

김포, 신천지 8개 종교시설 임시폐쇄

전국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김포시 역시 예외가 아니다. 김포시는 2월 25일 6시 현재 확진자 5명, 자가격리 27명, 68명이 검사중이다. 26일 현재 풍무동 5번째 확진자 아내와 자녀의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되었다고 확인했다. 김포시는 24일 대구지역의 신천지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김포시 신천지 시설에 대해 일시 폐쇄 조치를 단행했다. 김포시에 접수된 신천지 11개소가 가운데 전수조사 결과 최종 8개소(11실)가 신천지 종교시설로 밝혀졌다. 이같은 조치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법’에 의거 2주간 시설 폐쇄 및 집회를 금지하는 경기도의 긴급행정명령에 따른 조치였다. 신천지 교인의 기존 교회에 침투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교회의 자구책들을내놓는 가운데 김포제일교회는 새신자가 교회에 방문할 때에 방문카드를 작성하도록 하고 있다. 당회는 모든 예배와 기도회를 29일까지 중지하고 교회입구를 폐쇄키로 했다. 김포중앙교회 역시 3월 6일까지 수요기도회와 금요기도회를 드리지 않는다. 단지 주일 1부-3부 예배는 정상적으로 드리되 참석이 어려운 성도들은 유튜브 생중계로 예배를 드린다. 다중시설인 교회는 각종 예배나 집회에 대해 정부와 김포시의 코로나19 감염예방 대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혜를 모우고 참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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